파주 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로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다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민 23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온열매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발생한 홍콩 고층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128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홍콩 당국은 29일부터 사흘간을 공식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