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한 가게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기준 사용률은 98.9%로 확인됐다. 미사용 잔액은 947억원(1.1%)이다. 행안부는 신용·체크카드사, 지방정부와 협력해 국민비서 서비스, 문자메시지, 앱·누리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 마감일을 안내하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민들께서 소비쿠폰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신 덕분에 지역 골목 경제에 활력이 살아났다. 아직 소비쿠폰을 모두 사용하지 않은 국민은 기한 내 빠짐없이 사용해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