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손에 든 채 오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에는 토요일인 29일부터 30일 새벽까지 1㎜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커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8도 △대구 5도 △전주 8도 △광주 7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춘천 13도 △강릉 17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