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다음달 1일에는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의 김애란 작가가, 같은 달 13일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의 천선란 작가가 참여해 작품 창작 과정과 작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참여자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권인걸 독서문화기획자가 북토크 진행을 맡는다.
정독도서관은 예술과 인문학의 융합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창용 도슨트가 진행하는 ‘이야기 미술관’ 북토크도 다음달 1일과 8일, 9일, 10일 등 4회에 걸쳐 별도로 운영한다.
정독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문학·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