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포근한 11월의 마지막 날…내일부터 '초겨울' 날씨 찾아온다

사회

뉴스1,

2025년 11월 30일, 오후 03:45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한 어린이가 낙엽을 던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영롱이억새구장에서 열린 2025 안양천 단풍길 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낙엽이 깔린 단풍길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관광객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했다.

도심 곳곳에서는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시민들이 단풍길을 배경으로 힘차게 마라톤을 출발하며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했다.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도 막바지 단풍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전주동물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울긋불긋 물든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11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2월부터 초겨울 날씨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낙엽이 깔린 단풍길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낙엽이 깔린 단풍길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영롱이억새구장에서 열린 2025 안양천 단풍길 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영롱이억새구장에서 열린 2025 안양천 단풍길 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인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단풍길을 걷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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