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안권섭 특별검사가 지난달 6일 서초구 사무실에서 열린 특검팀 현판식에서 각오를 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앞서 대검은 지난해 10월 이 사건을 감찰·수사한 결과 관봉권 관리 과정에서 실무상 과실은 있었지만 윗선의 증거 은폐 지시는 없었다는 취지의 결과를 발표했다.
대검은 작년 8월 22일까지의 메신저 내역을 확보해 수사한 뒤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는데, 특검팀은 이후의 메신저 내역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날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