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 (자료=지평 제공)
이번 세미나는 지평의 해외 분쟁 해결 및 규제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주요 국가의 사법 제도와 소송 절차를 분석하고 실무상 유의해야 할 핵심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승민 외국변호사가 사회를 맡은 이번 세미나는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를 주제로 총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이용익 외국변호사가 미국, 권용숙 변호사가 인도네시아, 손덕중 변호사가 중국, 이지혜 변호사가 중동부유럽, 신주연 변호사가 베트남 등을 주제로 발제한다.
지평 국제그룹장을 맡고 있는 정철 변호사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법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분쟁 리스크 관리를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렉시스넥시스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활용되는 글로벌 법률·규제·비즈니스 정보 솔루션 기업으로 법률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법률 전문가들의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이혁수 대표는 “렉시스+ AI Protege는 글로벌 판례·법령·규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관할권 리서치와 실무 초안 작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Shepard’s® 인용 검증과 보안·거버넌스를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며 “지평과 함께 한국 기업의 분쟁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지평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