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내란 가담'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 구형

사회

이데일리,

2026년 1월 13일, 오후 09:58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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