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경찰 지구대장 돌아간 백해룡 "파견명령 자체가 기획된 음모"

사회

뉴스1,

2026년 1월 14일, 오전 10:59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기 위해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 동안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화곡지구대장이 14일 파견 종료 소회를 밝혔다.

백 경정은 "파견 명령 자체가 계획된 음모였다"며 "신분이 공직자다 보니 응할 수밖에 없던 사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신을 끌어들여 이 사건에 실체가 없다고 종결하려는 의도로 파견 명령이 이뤄졌다는 것이다.

백 경정은 원대 복귀 후에도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지만, 경찰 지휘부의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털어놨습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는 "추후에 말씀드리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기 위해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기 위해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기 위해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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