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전경. (사진=성신여대)
성신여대는 지난 2022년에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후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한 입문 과정부터 실무 활용이 가능한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인 융합 교육과정 구축 △다학제 융합 전공 교육 고도화 △대학–산업체 공동 Project-based Learning(PBL) 기반 연구·교육 과정 및 산학협력 연구개발 프로젝트 수행 △교육·연구 성과의 사회·산업 확산을 위한 기여 프로그램 강화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4년간 정책 수혜 학생들은 △국내외 저널 논문 57편 게재 △학술대회 논문 162편 발표 △특허 12건 출원·등록 △공모전 75건 수상 등의 성과를 냈다.
성신여대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사업 책임자인 이일구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2단계 사업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융합보안 교육과 실전형 연구개발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정보보호 인재를 지속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