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후 6시 39분쯤 원주시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즉각 체포했다. 당시 가족은 “외부인이 침입해 피해자를 때리고 있다”고 신고했다.
흉기에 의해 중상을 입은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16일, 오후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