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창업기업, CES 참가…AI·헬스케어 핵심 기술 공개

사회

뉴스1,

2026년 1월 20일, 오후 05:57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과 CES에 참가한 이화여대 창업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대 제공)

이화여대는 'CES 2026'에서대학 창업기업들이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이화여대 학생창업기업인 ㈜이디엠가젯과 ㈜유니유니,교원창업기업인 ㈜코어트러스트링크가 참가해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보안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기술을 공개했다.

특히 ㈜유니유니는 장애인 화장실 낙상·실신 감지 솔루션 '쎄비'로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스마트 커뮤니티 부문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은 CES 현장을 찾아 글로벌 기술·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산학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애플·스탠포드 연구소·스탠포드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 관계자들과 글로벌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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