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최근 국제규격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운영중인 운정심학산파크골프장 전경.(사진=파주시)
시는 사업 환경 및 개발 여건 분석을 비롯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국제규격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도입시설 배치 및 공간구성 계획 △경제성 및 타당성 분석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는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파크골프장 조성 방안을 마련해 파주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파주시만의 특색있는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