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전남 곡성군 오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108명,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등 장비 38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 기준 진화율 75%를 달성했다. 또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 헬기 등 가용자원을 집중 투입해 조기에 산불을 진화하고, 추가 발생되는 산불에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23일, 오전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