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23일 오전 8시 43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화대교 아래 노들로에서 차량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청소차가 전도돼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탑승자는 자력 대피했다고 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진로 변경 중 난 단독사고로 추정된다"며 "음주나 약물 관련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영등포구에 따르면 사고 현장 일대에서는 한 차선 통행만 가능해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으나 오전 11시 기준 정체는 해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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