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짝퉁 꼼짝마!"…인천세관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조직 적발

사회

뉴스1,

2026년 1월 27일, 오전 11:14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이날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온라인 쇼핑몰 소유자 40대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재철 인천본부세관 조사국장이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재철 인천본부세관 조사국장이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짝퉁 명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벌어들인 범죄수익으로 아파트와 호텔, 스포츠카 등을 사들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온라인 쇼핑몰 소유자 40대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와 같이 쇼핑몰을 운영한 30대 B 씨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A 씨 등은 2022년 4월부터 작년 2월까지 광주시에서 짝퉁 명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1200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 8만 2000여점을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A 씨 등은 벌어들인 범죄 수익 165억 원으로 광주에 있는 시가 15억 원 상당의 아파트와 30억 상당의 호텔 2채, 2억 원 상당의 스포츠카 등을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A 씨는 범죄 수익 일부를 5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으로 바꿔 하드월렛(전자지갑)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파악된 범죄수익금 등은 모두 추징보전 조치됐다.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재철 인천본부세관 조사국장이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에서 직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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