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법원행정처)
등기업무를 관장하는 법원이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등기 행정 및 정보분석 분야에 AI를 도입하기 위한 제도설계 작업의 일환이다.
학술대회에는 법원, 학계, 등기실무 담당자, 리걸테크 업계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부에서는 임영익 주식회사 인텔리콘연구소 대표가 ‘등기서비스 및 등기업무 혁신을 위한 AI활용 방안’을 주제로, 권창환(사법연수원 36기)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가 ‘AI 기반등기시스템 구현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쟁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임서경(연수원 43기)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담당실 서기관은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 2부 종합토론에서는 최경진 가천대 교수이자 한국인공지능법학회장이 사회를 맡고, 이광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혁신성장실장, 김민종 LG CNS Gen AI 사업팀장, 이진 주식회사 엘박스 대표 등이 토론에 참석한다.
이밖에 김기창 등기경매변호사회 부회장, 이상훈 대한법무사협회 정보화위원장, 이남석 법원행정처 정보화기획심의담당실 사무관, 이준영 정보시스템운영과 사무관, 강정훈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산등기과 등기관 등 실무 담당자들도 토론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