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대교 뉴이프 업무협약…"새로운 상조 문화 만들자"

사회

뉴스1,

2026년 1월 28일, 오전 10:50

한국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 이하 협회)는 대교 뉴이프(대표이사 김경호)와 협회 회원들의 상조 서비스 비용을 시중 대비 30~50% 할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26일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협회 회원들은 대교의 상조 서비스 ‘나다운 졸업식’을 협회 전용 특별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대교뉴이프의 성인 직무 교육과 제품 및 서비스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협회는 장례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기획 기사 등을 콘텐츠를 제공하고, 대교는 100세 시대에 필수적인 성인 직무 교육과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 취지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공동의 온·오프라인 행사 추진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는 “대교의 상조상품인 나다운 졸업식 서비스를 포함한 편집기자협회 회원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새로운 상조 문화 개발을 위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의미를 소개했다.

김형진 협회장도 “시니어 편집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이번 협약을 통해 가능해졌다”면서 “앞으로 대교와 머리를 맞대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aya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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