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재 불 119
지난밤 서울 노원구 중계동 한 아파트 세대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28일) 오후 10시 31분쯤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세대 거주자인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남성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96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8분 만인 오후 11시 9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s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