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는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것은 맞다”며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조국혁신당 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한 내용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게 당내 사정을 전달한 제보자도 함께 수사 대상으로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9월 성폭력 피해를 공개하며 탈당한 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제보자로 특정돼 피의자로 입건됐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0일, 오후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