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터미널 액화수소충전소 전경. (사진 = 인천시 제공)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SK플러그하이버스가 협업해 2023년 1월부터 이달까지 추진한 것으로 국비 70억원과 시비 30억원, 민간사업자 42억9000만원 등 전체 142억9000만원을 투입했다. 이번 충전소는 인천지역에서 구축된 16번째 수소충전소이자 인천공항 내 3번째 수소충전소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셔틀버스, 업무용 차량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전국의 공항리무진, 승용차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을 계기로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수소 모빌리티 확산을 가속하고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인천 구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