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전 환경부 장관 2025.6.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완섭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아파트와 세종 집현동 아파트 등 재산 25억 8284만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30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수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전 장관은 부인과 공동소유한 강남 상록수아파트(13억 9400만원)와 세종 새나루마을 아파트(3억 4500만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
강원 원주 출신인 김 전 장관은 원주반곡아이파트에 2억 5000만원의 전셋집도 함께 신고했다.
김 전 장관 재산은 2억 4961만원 증가했는데, 공시지가 변동에 따른 부동산 가격 상승, 일부 보유주식 가격 상승이 반영된 걸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 마지막 환경부 장관인 김 전 장관은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지난해 7월 21일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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