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세부 내역을 보면, 정 장관은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12억 6200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명의로는 강원도 평창군에 1억 6987만원 규모의 토지도 신고됐다.
차량은 배우자 명의로 2007년식 쏘나타(197만원)와 장남 명의의 2024년식 싼타페 하이브리드(4344만원)도 포함됐다.
예금은 본인 명의 13억 5519만원, 배우자 19억 711만원, 장남 3억 2467만원, 차남 1억 8707만원으로 보고했다.
주식은 배우자가 비상장주식인 오픈팜닷컴 3039만원어치를 보유하고 있었다. 장남은 142만상당의 상장지수펀드(ETF)와 비상장주식 라움플랜 6251만원어치를, 차남은 라움플랜 주식을 6249만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장관과 배우자는 사인간 채권을 각각 6400만원, 2억원으로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