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오픈마켓에서 유통되는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주요 제품의 정품과 가품의 구별법. /동국제약(사진=동국제약)
마데카크림은 동국제약이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8500만 개에 달할 정도로 더마 코스메틱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해당 위조 제품들은 정품과 유사한 외관을 갖추고 있어 실제 사용 전까지는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정확한 성분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적으로 사용했을 때 심각한 악영향을 일으킬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 측은 “최근 접수되는 가품은 외관상 정품과 매우 유사하게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 혼선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비자들은 반드시 정식 유통처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것을 요청 드리며, 동국제약은 위조 제품과 악의적 판매자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