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경북에는 과거의 영광을 계승하고 미래 50년을 준비할 수 있는 행정가가 필요하다”며 “경북의 철강·전자·자동차·기계 산업의 유산 위에 이차전지·반도체·방산·항공이 결합한 AI로봇산업으로 경북중흥의 길을 새롭게 열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6월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사진=이데일리 DB)
이와 함께 기존 경산·영천·포항 등 3개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구미·의성·안동·경주 등 4곳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경북 내 총 7개의 경제자유구역을 기반으로 한 ‘경북 경제자유특별도’ 구상을 밝혔다.
이 포항시장은 “경북형 산업 대전환을 통해 도민 소득 4만달러, 일자리 10만개, 투자유치 2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경찰대 1기 출신인 이 시장은 경북경찰청 차장, 청와대 치안비서관, 서울·경기·부산경찰청장, 해양경찰청장을 거쳐 제7·8·9대 포항시장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