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사회

뉴스1,

2026년 2월 02일, 오후 02:33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골퍼 안성현. 2024.4.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sae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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