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전국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현장 중심의 응원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산간·도서 등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연합 행사 등 다수의 사회복지사가 함께 모이는 현장을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며, 사회복지사들이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하고 동료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푸드트럭 프로그램에 참여한 양미나 사회복지사는 “푸드트럭을 통해 동료들과 함께 충분히 쉬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격려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더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계속해서 응원의 경험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은 전국 곳곳에서 묵묵히 실천을 이어가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전하고자 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ESG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