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해외에 머물던 전직 한국어 강사 전한길 씨가 3일 귀국했다.
전한길씨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신해서 국민들께 진실을 알리는 역할을 다했다"라고 밝히며 "첫 번째 귀국 이유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기 위함"이라며 "해외에 나가기 전에 고발당했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3건은 모두 무혐의 처리됐고 해외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중에 제 방송 내용을 문제 삼아 이재명에 대한 협박과 명예훼손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5건 고발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전한길 씨는 지난해 8월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맞춰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을 오가며 유튜브 방송을 했다. 전 씨의 귀국은 162일 만이다.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제작한 영화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psy517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