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오는 7일 오후 3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자신의 저서 ‘새로운 도약 고양특례시’와 ‘도시를 바꾸는 교통혁명’의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포스터=본인 제공)
민 전 사장은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에서 교통대책특위 부위원장을 맡아 현재 전국적인 성공 모델로 정착한 ‘이재명표 경기도형 노선입찰형 준공영제’를 직접 설계한 핵심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저서를 통해 민 전 사장은 이재명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양의 시정과 민생을 살려낼 유일한 ‘정책 파트너’를 강조할 예정이다.
먼저 소개할 저서 ‘새로운 도약 고양특례시’는 민 전 사장이 3선 경기도의원으로서 거대 자본과 기득권에 맞서 시민의 권익을 지켜온 ‘민생 의정일기’를 담았고 ‘도시를 바꾸는 교통혁명’은 자본 잠식과 적자에 허덕이던 경기교통공사를 단 1년 만에 당기순이익 47억원, 2025년도에는 70억원 흑자로 전환시킨 경영 드라마로 구성했다.
민경선 전 사장은 “인구 110만 특례시 고양에는 이제 구호가 아닌 실력으로 검증된 리더가 필요하다”며 “의정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해 온 끈기와 공공기관을 살려낸 경영 능력을 고양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