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봉사동아리 ‘브레인’ 칠곡군수 표창

사회

이데일리,

2026년 2월 03일, 오후 05:48

[칠곡(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과학대 직원과 학생 봉사단체가 지역사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칠곡군수 표창을 받았다.

칠곡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도민행복대학 칠곡군캠퍼스’ 운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선 경북과학대 평생교육원 이채은 직원과 봉사동아리 ‘브레인’에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채은 직원은 경북도민행복대학 4기와 5기 칠곡군캠퍼스 위탁교육을 담당하며 강의 커리큘럼 구성, 교수진 편성, 수강생 관리 등 교육 전반을 원활히 운영했다. 봉사동아리 ‘브레인’은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기억성장학교, 치매보듬마을 프로그램, 치매극복의 날 행사, 실종예방 프로젝트, SNS 홍보 캠페인 등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들은 지역민의 치매 예방 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2일 칠곡군청에서 경북과학대 평색교육원 이채은(오른쪽) 직원과 봉사동아리 ‘브레인’ 이경아 학생 대표가 칠곡군수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북과학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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