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은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에 걸쳐 정기적으로 공사대금을 앞당겨 집행하며 협력업체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꾸준히 강화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2018년 20억원, 2020년 5억원, 2021년 5억원 등 모두 30억원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지역 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관리, 안전설비 개선, 친환경 설비 투자, 인프라 고도화 등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사용하고 있다.
또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19년과 2021년 각각 5억원, 2022년 2억원 등 총 12억원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해 지역 농어촌 공동체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박택현 외주구매팀장은 “이번 지급이 명절을 준비하는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황금동 HS화성 본사 전경.(사진=HS화성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