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경찰관에게 둘러싸인 귀염뽀짝! 주인공은 누구?’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뷰트 영상 갈무리)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4km 걸를 약 4분 만에 달려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의 빠른 대처와 병원 치료로 다행히 아기가 건강을 회복하자 A씨는 아기와 함께 지구대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뷰트 영상 갈무리)
정 경장은 “지구대에서 아기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다행이었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뷰트 영상 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