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지난 4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마음돌봄지원사업’을 수행할 상담거점을 위촉하고, 2026년도 심리상담 지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올해 ‘마음돌봄지원사업’을 수행할 13곳의 상담거점을 위촉하고, 2026년도 심리상담 지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2026년 올해 위촉 상담거점 13곳은 충남 전역의 15개 시군에서 활약하며 일터에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을 주기적으로 상담하고 마음 치유와 주체적 내면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상담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체계적인 상담데이터 관리 기반을 통해 안정적 상담이 이뤄질 수 있고, 상담데이터 통계를 공유하는 등 상담데이터 사용법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정애 센터장은 상담거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는 데 대한 감사와 격려를 표하며 “충남 노동자들의 권익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올해 ‘마음돌봄지원사업’을 수행할 13곳의 상담거점을 위촉하고, 2026년도 심리상담 지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