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목소리 반영한 치안 구현"…동작경찰서, '치안파트너스' 회의

사회

뉴스1,

2026년 2월 09일, 오전 09:21

(사진. 동작경찰서 제공)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6일 공감치안 구현을 위한 치안파트너스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 연합회 등 대표들과 맘카페 회원 등이 참석했다.

대표적인 시민 의견으로는 △등·하교 시간 학교주변 순찰 강화 △폐쇄회로(CC)TV, 가로등 없는 범죄 사각지대 개선 △변경된 교차로 우회전 규정 홍보 강화 등이 제기됐다.

이병진 동작경찰서장은 "시민은 경찰의 가장 소중한 치안 파트너"라며 "파트너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치안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k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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