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은 청년들에게 해외 기업에서의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국내외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운영기관들은 한국전력공사 유럽·아프리카지사(독일), 한화에너지 호주법인, LG전자 독일법인 등 해외 소재 기업 및 기관과 협약을 맺고 참여 청년에게 사전교육부터 2~4개월간 해외 일경험,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미국·일본·호주 등 10개국을 대상으로 총 494명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국가별로 최대 3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월 150만 원의 체재비가 지급된다.
운영기관별 모집 공고는 오는 3월부터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