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새해 응원 편지 쓰기, '두쫀쿠 쿠킹 클래스'등 임직원 참여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왼쪽부터) 이종열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 책임, 이인숙 쪼물왕국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 부문장, 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서지연 구립푸르름 지역아동센터장, 문경숙 구립대림2동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021년 ESG경영을 선포한 이후 슬로건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등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지역아동과 '두쫀쿠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사진=롯데홈쇼핑)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웃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명절을 앞두고 나눔 대상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