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이날 자정께 안산 단원구의 자택에서 아내 B(50대)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오전 8시께 신고를 접수했고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그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가 수십 년째 지병을 앓고 있는데 견디다 못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현장에서는 B씨가 복용하던 약봉지 등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 시신을 부검 의뢰하고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해 범행 동기를 수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