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또한 UAE,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미국 등 40여 개국 바이어, 파트너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해 상담 520건, 수출 계약액 270만달러, 업무협약(MOU) 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은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개최한 ‘한-UAE 양방향 척추 내시경(UBE) 트레이닝 컨퍼런스’에서 국산 장비를 활용한 수술 시연과 임상 노하우 공유로 현지 의료진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와 힘찬UAE센터(샤르자 대학병원 내)는 MOU를 체결, 중동 현지에 국산 의료기기를 활용한 교육·연수 거점을 확보했다.
홍헌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사는 “앞으로도 현지 거점 지원을 강화하고 임상과 교육, 시장 진출을 연계한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통해 우리 기업의 중동과 전략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