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쉬어도 돼"…한복 입은 댕냉이에 힐링

사회

뉴스1,

2026년 2월 17일, 오후 04:46



한복 입은 AI 강아지와 고양이(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크집사 영상 갈무리) © 뉴스1

세배 하는 강아지(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제공) © 뉴스1

한복 입은 강아지, 고양이 영상이 설 연휴 마음의 위안을 선사했다.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잠깐!! 이 말, 새해에 꼭 필요해'라는 제목으로 몰티즈(말티즈) 강아지 AI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강아지는 인터뷰를 통해 "올해는 너무 무리하지 말고 힘들면 그냥 쉬어도 돼. 나랑 같이. 속상한 날엔 나한테 기대도 돼. 나 그거 진짜 잘해"라며 설 명절 덕담을 남겼다.

연보라색 한복을 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애견인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13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크집사'도 귀여운 한복을 입은 고양이들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고양이들은 새해 인사에 도전하거나 빗질 마사지를 받으며 일상을 보냈다.

설 연휴 일상을 보내는 고양이들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모자가 작아 보이는 것도 귀엽다", "한복도 잘 어울리는 고양이들", "보고 있으면 힐링되고 사랑스러운 아가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해피펫]

크집사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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