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1시간 20분여 만인 오후 4시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해당 골프장에서) 불이 났으니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야 한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7일, 오후 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