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께 부여군 옥산면 한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연합뉴스)
당시 캠핑장 주인이 텐트 안에 있던 부부가 나오지 않자 텐트로 찾으러 갔다가 쓰러진 부부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부가 가스난로 이용 중 질식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23일, 오후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