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석 제14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제공)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제14대 회장에 박정석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이 26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2월까지 3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실무자로 시작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등을 역임한 '30년 현장 전문가'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이사와 권익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 회장은 "자원봉사관리자를 전문 직업인으로서 존중받는 존재로 세우며, 법·제도적 기반 위에 안정적으로 설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jinn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