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정명섭 사장과 노조위원장 등 공사 관계자, 대구안실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추진 △안전교육 협력 △공동 안전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사진=대구도시개발공사)
이데일리,
2026년 2월 26일, 오후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