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대에 따르면 지역별로 경북(63명)이 가장 많았으며, 경남(47명)·경기(44명)·대구(25명)·부산(20명) 등이 뒤를 이으며 전국에서 고르게 합격생을 배출했다.특히 시도교육청 수석 합격자 6명과 차석 합격자 6명을 배출하며 대구대 사범대학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구대 전통적 강점 분야인 특수교육(유아특수, 초등특수, 특수교육) 계열에서 92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일반사회교육과(22명), 국어교육과(21명), 물리교육과(21명) 등 다양한 사범계열 학과에서도 고른 합격 성과를 보였다.
차정호 사범대학장은 “우리 대학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임용시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훌륭한 교원들을 배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역량과 올바른 인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예비 교원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전경.(사진=대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