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국민대)
국민대는 기술 분야별로 기업·연구자·실무자가 공동 참여하는 산학협력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기업 간 상시 협력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그동안 대학 기술이 산업 현장으로 연결되지 못했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서울 소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대학이 보유한 유망 기술과 매칭하는 ‘수요기반 대학 R&BD 체계 고도화’에 집중한다.
아울러 국민대는 기술이전 수익의 30%를 회수해 재투자하는 ‘서울형 BRIDGE 펀드’를 조성·운용한다.
손진식 국민대 산학협력단장(기획부총장)은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서울 동북권에 딥테크 기술 기반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