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손영래 의료개혁추진단장, 재산 29억원 신고

사회

이데일리,

2026년 2월 27일, 오전 12:01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의사출신 고위공무원인 손영래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이 총 2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손영래 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사진=본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손 단장이 신고한 재산은 29억 7471만원이다.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파트와 모친이 보유한 부산시 금정구 소재 건물의 건물 가액이 총 22억1600만원이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 등을 합쳐 총 8억 1008만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이 중 배우자 명의 예금은 6억 764만원, 본인은 1억 7551만원이다.

증권은 본인이 솔본 14주를 보유했으며 상장주식 가액이 5만 7000원이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로 2024년식 스포티지와 2013년식 EF소나타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배우자 또한 2013년식 EF소나타를 보유하고 있다. 차량 가액은 총 4400만원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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