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제공)
대교는 대표 교육 브랜드 '눈높이'와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 중등 교육 브랜드 '대교 써밋'이 '2026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가 교육 브랜드의 신뢰도·인지도·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초등 교육 부문에서 21년 연속 대상을 받은 눈높이는 학습자의 이해 수준과 학습 속도에 맞춘 개인별 맞춤형 학습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교육 브랜드다.
차이홍은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부문에서 20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학습 목적과 수준에 따른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역량을 균형 있게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중등 교육 부문 대상을 받은 대교 써밋은 내신부터 수능까지 이어지는 학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중등 전문 교육 브랜드다. 특히 중등 전문 학습관 '대교 하이캠퍼스'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학습 환경을 구축해, 중등 시기 학습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에는 K-POP 그룹 TWS(투어스)와 협업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선보이며 학습자의 꾸준한 공부 습관 형성과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스타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대교의 주요 교육 브랜드가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대교의 새로운 슬로건 '당신을 배웁니다'를 바탕으로 교육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학습자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