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통합·융합 프로젝트 중심 수업 자료 6종을 개발·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래픽=경기도교육청 제공)
먼저 ‘독서가 답이다’는 학교급별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집이다. 초등은 그림책 기반 사회정서·생태 전환 교육을 담았고 중등은 국어, 역사, 영어, 과학 등 교과 연계 수업 모델을 제시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신장을 지원한다.
심청가, 홍보가, 춘향가, 수궁가를 주제로 한 예술융합 자료인 ‘함께 읽는 우리 가락’은 읽기와 토론, 영상 등 다양한 활동자료를 활용해 ‘판소리 무대책’ 제작과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 워크북’은 학교 도서관을 탐구와 미디어 교육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수업을 담았다. 초등은 독서, 정보, 미디어 생활 탐구 노트를, 중등은 교과 융합 프로젝트 활동 중심의 워크북을 제공한다.
자료는 ‘경기교육모아’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도교육청은 독서교육 웹진 ‘경기 솔솔~독서 바람’을 통해 현장 우수 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