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지난 4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양주우체국과 관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우체국 입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강수현 시장(가운데)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양주시 제공)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중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입점 기업 모집과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강수현 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공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