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향긋한 봄나물을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봄동·냉이·겨울 시금치 등 겨울철 건강을 위해 향긋한 봄나물을 추천했다.
봄동(100g/480원), 섬초(100g/1,880원), 냉이(100g/2,680원), 겨울 시금치(단/3,780원)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봄동·냉이·겨울 시금치 등 겨울철 건강을 위해 향긋한 봄나물을 추천했다.
봄동(100g/480원), 섬초(100g/1,880원), 냉이(100g/2,680원), 겨울 시금치(단/3,780원)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식약처는 잔류농약 검출 여부, 중금속 기준·규격 적합 여부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히 압류·폐기하고, 생산자 및 영업자를 대상으로 행저처분 등 조치를 할 예정이다.
지난해 실시된 봄철 농산물 수거 검사에서는 열무 3건, 봄동 2건을 비롯해 냉이·무청·오이·겨자채 등 총 9건에서 잔류농약 허용 기준 초과 사례가 적발됐다. 당시 적발된 물량은 전량 폐기됐으며 생산자를 대상으로 재발 방지 교육이 진행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 동향이나 계절 수요 등을 반영한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